국립이천호국원은 2008년 5월 개원해 2017년 4월 야외봉안담 5만2기가 만장됐다. 안장자의 97%가 6·25참전 및 월남참전유공자이며, 전국의 호국원 안장대상자 중 수도권 안장대상자가 과반을 넘는 만큼 확충사업 추진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그동안 대두됐다.
확충 후, 11만3370m²면적에 추모관 및 유가족이 쉴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조성되며, 일류보훈을 실현할 수 있는 전국 최대의 호국원이자 수도권 호국테마공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.
저희 로이테크원은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.


















